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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ESD의 다양한 소식과 공지사항을 전해드립니다.

소식 사우회 3기 밀착 인터뷰

2019.02.01

신영ESD에는 사우회가 있습니다. 이전 뉴스레터에서 보셨듯이, 사우회 이벤트는 2년 연속 신영 10대뉴스에 선정될 만큼 큰 호응도를 이끌고 있고, 
회사 내부의 밝은 분위기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새롭게 사우회 3기가 출범했는데요. 기윤서 차장이 회장직을 연임을 하게 되었고, 라현희 주임이 새롭게 총무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사우회 이벤트의 인기비결과 새로운 얼굴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지금 만나보시죠!




Q. 안녕하세요! 사우회 3기 맡게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인사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기 : 안녕하세요. 연임하게 된 38살 기윤서 차장입니다. 
라 : 감사합니다. 아직 찬반투표가 끝나지 않았는데ㅎㅎ.. 안녕하세요. 3기 총무를 새롭게 맡은 라현희입니다.
 

Q. 언제부터 총무직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으셨나요(총무만)
라 : 사우회 2기 회식 때 김현석 과장의 스카우트 제의로 넘겨받았어요. 귀찮다고 그만하고 싶다고 하셔서(웃음) 후임자로 찍어주셨죠. 
일도 많은데 이것까지 해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스카우트 제의를 받던 그 날 회식자리가
재미있었고 분위기를 타서 결정하게 됐습니다(웃음) 사우회 2기 때 행동대장으로써 그 어떤 혜택 없이 활동
하고 있었는데, ‘어차피 하는 일은 똑같은데 직함하나 달고 하자! ‘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혹시 스카우트를 받기 전에 회장님이 꼬시진 않았나요? 
기 : 꼬셨죠, 그 전부터 많이 데리고 하기도 했고(거의 다). 근데 재밌어 하더라고요.
라 : 재밌죠. 회사에서 일만 하는 것보다 사람 냄새나는 일을 하다 보니.(웃음)


Q. 사우회 이벤트 날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으신데 어떤 때에 주로 이벤트를 추진하시나요?
라 : 완전 기차장님 마음 꽂힐 때.
기 : 일하다가 리프레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와 연간기념일. 예를들어 설날 추석 발렌타인데이, 할로윈데이.. 이런날 기획하는 편이에요.


Q. 그럼 기윤서 차장님은 가정에서도 이벤트 하시나요?
기 : 음식 만들고 그러는 건 자주하죠. 그런데 와이프가 서프라이즈 별로 안 좋아해서…….
라 : ㅋㅋㅋㅋㅋㅋ


Q. 사우회 이벤트를 기획 할 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기 : 저비용 고효율 가성비. 100만원짜리 회식은 한 번하는 것보다 10만원짜리 회식을 10번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사우회 이벤트도 10만원도 안 들지만 40명 정도가 먹을 수 있고 즐길 수 있잖아요.
라 : 기차장님이 재미없는데 혼자 신나서 재미있다고 진행 하려 할 때 말리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전 2기 때 행동대장일 때는 못 말렸거든요(웃음)


Q. 사우회 3기. 2기와 비교 했을 때 이런 것이 달라질 것이다.
기 : 참신한 아이디어는 언제나 제 머릿속에 있거든요. 더불어 라현희 주임도 아이디어가 많기 때문에 기대됩니다.  
라 : 행동대장때 보다 총무로서 같이 하는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 생각해요.
직함이 생겨서 더 자신 있게 행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지금까지 힘이되준 사우회 서포터즈들에게 한마디
기 : 아쉬워요. 준비하는 게 재미있는데 너무 라주임하고만 준비하다보니..
다른 팀들과도 같이 하고자했는데 부서 당 한명씩 들어가도 3-4명인데, 사실 그 정도의 인원이 투입될 큰 이벤트가 없어서요. 
서포터즈는 올해도 모집하고 싶지만.. 그렇게 할 일이 많지 않기도 해서 앞으로는 사우회 서포터즈라는 것을 딱히 두지는 않을 예정이에요. 
모든 분들이 사우회 멤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코너속 코너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Q. 사우회 2기를 마치며 아쉬웠던 것은 무엇인가요
기 : 올해는 그냥 먹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고 싶어요.
라 : 직함이 없었다는 것. 하나 만들어주실 줄 알았어요. 하지만 주지 않더라고요.(웃음)


Q. 사우회를 하며 힘들었던 점은 어떤 것이 있었나요
기 : 이벤트를 하면 사람들이 다 좋아할 순 없잖아요. ‘사우회 돈을 왜 저렇게 쓰지? ‘하고 생각 할 수도 있으니까 부담도 있었던 것 같아요.
라 : 직함이 없던 것.(웃음)


Q. 사우회를 하며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라 : 만들고 한분한분 나눠 드리거나 일부만 모여서 먹을 때가 많은데, 신영 이노베이션 데이에 사우회에서 과일꼬치를 만들었거든요. 
직원 40명 정도가 다 같이 모여 계셨는데 모두가 “잘먹을게~~” 하고 말해 줬을 때 가장 행복했어요.
기 : 직원 분들이 좋아할 때가 가장 좋죠. 모든 순간이 다 좋았습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포부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라 : 3기 사우회가 새롭게 출발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호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기&라’ 였습니다.